영화 '광해…' 대종상 15관왕 등극 입력2012.10.31 02:03 수정2012.10.31 02: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전체 23개 부문 중 15관왕을 차지했다. 작품상을 비롯해 이병헌이 남우주연상, 추창민 감독이 감독상, 류승룡이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자마파티 했어요" 최가온도 빠졌다…MZ들 사이 '난리' [트렌드+] '어른들의 놀이'로 취급받던 파자마 파티가 어린이들의 파티 문화로 확산하고 있다. 초등학생 생일파티와 졸업 모임까지 파자마 파티가 인기를 끌면서 의류업계도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입는 홈웨어 상품을 강화... 2 탈북민, 일반 국민보다 암 발생 위험 13% 높아…남성은 31%↑ 북한이탈주민이 국내에 거주하는 일반 국민과 비교해 암 발생 위험이 13%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와 김경진 교수,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준식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3 '보라색 음료' 뭐야?…2030 취향 저격한 디저트 정체 [트렌드+] 식음료(F&B) 시장에서 오랜 기간 유행했던 초록빛 '말차'의 뒤를 이어, 동남아시아의 보라색 참마 '우베(Ube)'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선명한 보라색이 주는 시각적 쾌감에 낮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