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미노피자, 전세계 1만호점 오픈 돌파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 www.dominos.co.kr)가 전세계 1만호 점 오픈 돌파를 기념해 오는 1일부터 21일까지 신제품 사이드디쉬 ‘카야 치즈브레드’ 무료 증정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글로벌 기업인 도미노피자가 터키 이스탄불에 1만 번째 점포를 개점한 것을 자축하며 마련한 행사. 도미노피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ominostory)에 1만호 점 돌파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친구를 이벤트에 초청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 피자 주문 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11월 신제품 사이드디쉬 ‘카야 치즈브레드’ 무료 쿠폰을 증정합니다.(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공식 페이스북 참조) 한편 전 세계적으로 1만개의 프랜차이즈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도미노피자는 지난 1960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한국에서는 1990년 첫 점포인 오금점이 문을 연 후, 1999년 100호 점을 돌파했으며 2003년에는 200호 점, 2008년 300호 점을 돌파해 10월 현재 전국 367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적의 코를 물어 뜯어, 3년형 선고 ㆍ`기자도 사람` 물고기에 기겁한 女기자 눈길 ㆍ`0.09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 메이시 ㆍ`파격노출` 임정은, 아찔한 옆모습 `드레스는 목에 걸칠 뿐~` ㆍ미코출신 허윤아, 100인 남성앞에서 아찔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중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신흥 산업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고등교육 체계도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공 구성을 전면 개편하면서 산업 전환·고도화 흐름에 맞춰가는 모습이다.지린대, 19개 전공 모집 중단…예술 전공에 집중 18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최근 들어 중국 대학에서 모집을 중단하거나 아예 폐지되는 전공이 점차 늘고 있다. 일부 전공을 정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전공을 신설하는 움직임도 병행되고 있다.지린대의 경우 올 들어 학부 전공 설치 현황을 발표했다. 현재 지린대에는 총 141개의 학부 전공이 있다. 이 가운데 실제 신입생을 모집하는 전공은 121개다. 19개 전공은 모집이 중단됐지만 재학생은 여전히 재학 중이다. 1개 전공 지난해 신설됐지만 아직 모집이 이뤄지지 않았다.특히 지린대에서 모집이 중단된 19개 전공 가운데 6개가 예술학계열로 나타났다.화동사범대의 경우 지난해 데이터과학 전공 1개를 신설했다. 반면 24개 전공은 모집이 중단됐다. 회화, 조각, 예술교육 등이 대표적이다.중국 장시성의 명문대인 난창대는 지난해 8개 전공의 폐지를 추진했다. 희곡영화문학, 방송영상연출, 애니메이션, 예술디자인학 등 4개가 예술학 전공으로 집계됐다.AI 발전으로 여러 전공 타격…"불가피한 현상" 중국 교육컨설팅기관 마이코스에 따르면 2014~2023년 폐지 건수가 많은 상위 20개 전공 가운데 예술학 계열이 3개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는 의상디자인(108개), 제품디자인(98개), 애니메이션(49개) 순이었다.지난해에도 여러 대학이 폐지 예정 전공 명단을 공시했으며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 의상디자

    2. 2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미국 의회와 정부 내에서 쿠팡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가 자국 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까지 나서 통상당국 압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최근 워싱턴DC에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만나 “한국 정부가 쿠팡을 사실상 파산시키려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우려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 측은 한국 당국의 조치가 과도하며 ‘괴롭힘’에 가깝게 비칠 수 있다는 표현까지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법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방미 일정을 미친 뒤 지난 17일 귀국한 여 본부장은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만약 미국에서 비즈니스 하는 한국 기업이 이런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미국에 일으켰다면 미국도 당연히 그렇게 할 것 아니냐고 명확히 설명했고,  그런 부분에 대해 미국 관계자들도 이해했다”고 밝혔다.또 “특히 기업의 얘기만 듣다 보면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이해를 하기가 어려운데 이번 방미를 통해 한국 정부의 정확한 정책 의도와 입장을 설명했고, 균형된 이해를 갖게 되신 분들도 많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여 본부장은 앞서 16일 공개된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도 쿠팡 사태를 “한국 역사상 유례없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같은 맥락의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약 3370만명의 매우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단순한 연락처를 넘어 아파트 출입 비밀번호까지 포함돼 있다”며 “미국 인구의 80%에

    3. 3

      파라다이스시티, 스와로브스키와 '크리스털 딸기 뷔페' 팝업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스와로브스키와 협업, 핑크 톤 크리스털 콘셉트의 딸기 뷔페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3월15일까지 매주 주말 '가든바이라쿠'에서 제철 딸기를 활용한 쇼트 케이크 등 디저트를 판매한다./ 파라다이스시티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