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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Harman 시스템 장착 `체어맨 H` `렉스턴 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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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가 대형 라인업에 편의성과 품격이 한층 향상된 하만 그룹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의 판매를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쌍용차는 `체어맨 H` 뉴클래식과 `렉스턴 W`에 세계적 명품인 하만 그룹의 최고급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고 새로운 3D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고품격 사운드와 한층 향상된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어맨 H` 뉴클래식은 하만 그룹의 최상위 브랜드 하만카돈 프리미엄 5.1채널 12스피커 시스템과 7인치 3D 내비게이션이 적용됩니다. 또한, `렉스턴 W`에는 하만 그룹의 인피니티 프리미엄 10스피커 시스템과 7인치 3D 내비게이션으로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쌍용차는 강조했습니다. 인피니티 오디오는 현장감이 살아 있는 생생한 사운드와 뛰어난 고음역 재현으로 오디오 애호가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쌍용차 관계자는 "`뉴체어맨 W`를 포함해 대형 세단과 대형 SUV 라인업에 하만 그룹의 고품격 사운드 시스템을 모두 적용 완료하게 됐다"며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적의 코를 물어 뜯어, 3년형 선고 ㆍ`기자도 사람` 물고기에 기겁한 女기자 눈길 ㆍ`0.09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 메이시 ㆍ`파격노출` 임정은, 아찔한 옆모습 `드레스는 목에 걸칠 뿐~` ㆍ미코출신 허윤아, 100인 남성앞에서 아찔 몸매 과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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