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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마지막 날' 대박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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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곡 '잊혀진 계절' 의 가수 이용(55)이 1년 수입의 약 90%를 10월에 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용은 지난 28일 KBS 2TV '퀴즈쇼 사총사' 에 출연해 "1년 수입 중 90%를 10월에 번다" 며 스스로를 '가을에 추수하는 남자' 라고 설명했다.

    '잊혀진 계절' 의 유명한 노랫말 덕분이다. 이 노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이란 첫 구절로 시작한다. 이 때문에 '잊혀진 계절' 은 매년 10월이면 라디오 등에서 집중적으로 흘러나온다. 특히 10월31일엔 하루 종일 전파를 타곤 한다.

    이용은 "'10월의 마지막 밤' 이란 가사 때문에 10월에 불러주는 곳이 많다" 며 "10월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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