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바쁘네'…美 구찌 행사장에도 등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한 가수 싸이가 미국 구찌 행사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태리 명품 브랜드 구찌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12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싸이를 비롯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과 배우 고수, 고소영, 하정우, 김성수가 참석했다. 톰 행크스, 카메론 디아즈, 로버트 패티슨, 스티브 티쉬 등 영화 및 예술계의 유명 인사들도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팝아티스트 에드 루샤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바 차우 LACMA(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이사가 공동 주최했다.
갈라 행사를 통해 모은 기금은 박물관 내 영화 보존 및 다양한 문화 예술 관련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