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내년 1분기 이후 가시적 실적개선 기대" -하이투자증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투자증권이 2013년 1분기 이후 현대백화점의 가시적인 실적개선을 기대했습니다.
민영상·황용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고정비용 부담 증가와 충청점 오픈비용, 무역점 리뉴얼로 영업효율이 하락해 3분기 영업실적 부진이 지속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런 가운데 "4분기 이후 2013년 1분기부터는 중상위 소득층 소비구매력이 개선되고 무역센터점 리뉴얼 완료(12월)로 실적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어예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적의 코를 물어 뜯어, 3년형 선고
ㆍ`기자도 사람` 물고기에 기겁한 女기자 눈길
ㆍ`0.09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 메이시
ㆍ수지 꽈당 굴욕, 김준현 뽀뽀 사건 해명하려다… ‘아이쿠’
ㆍ불파마 화제, 불을 붙여 하는 파마 500만원 `뭐길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예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