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구촌 브리프] 랜덤하우스-펭귄북스 합병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독일 출판사 베르텔스만과 영국 피어슨그룹이 출판사업부 합병을 추진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합병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아마존 등과의 협상력도 높이겠다는 의도다. 베르텔스만의 랜덤하우스와 피어슨의 펭귄북스가 합병에 성공하면 이들 업체의 미국·영국 시장 점유율은 25%까지 올라간다. 합병 출판사는 조인트벤처 형태로 운영되며 경영권은 베르텔스만이 가질 가능성이 크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사진)이 20일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최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이사회 운영 논란으로 비화하자 절차적 논란을 끊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한...

    2. 2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3. 3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