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 부지확보 위해 부동산업체 492억원에 인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생활건강은 24일 화장품사업 세계화 및 부지 확보를 위해 부동산 투자업체 (주)퓨쳐의 주식 434만2114주를 492억5000만원에 현금으로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취득금액은 LG생활건강의 자기자본 대비 6.2% 수준이며, 자산총액에 비해서는 3.0% 규모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화장품 사업의 글로벌화와 미래성장 준비를 위한 장기 마스터플랜의 일환으로 천안에 약 15만평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주)퓨쳐 지분의 10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토지취득으로 인접한 해태음료 천안부지를 포함해 총 28만평 정도의 미래성장기지가 조성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주)퓨쳐(대표 신넬슨균)은 부동산 투자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지난해 말 기준 자본금은 217억1100만원에 달하나 특별한 매출없이 당기순손실 6억원을 기록했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 밀라 쿠니스?
ㆍ게으른 일본女 사이 기저귀가 인기?
ㆍ머리가 거꾸로 달린 양 영상 등장
ㆍ강예빈, 육감적인 몸매-저돌적 매력 "UFC의상 입고 찍었어요~"
ㆍ화성인 배무늬녀, 흉터 당당한 이유가…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