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운용, ETF 보수 인하 입력2012.10.23 17:18 수정2012.10.24 05: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자산운용이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을 내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의 보수를 절반 가까이 인하했다. 우리운용은 ‘우리KOSEF ETF’의 보수율을 기존 연 0.83%에서 연 0.40%로 0.43%포인트 인하, 22일부터 적용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핀산협 제6대 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25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정기총회 현장 투표를 거쳐 회원사 70.09%의 득표를 얻어 선출됐다... 2 [포토] 코스피 6000 선 돌파 마감...꿈의 6천피 시대 코스피가 6000선을 넘어선 2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거래를 마감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 3 육천피 시대 열렸다…정은보 "일시적 상승 아닌 구조적 변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5일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가 열린 데 대해 "일시적 상승이 아니라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개선된 산업 경쟁력이 축적된 결과"라고 강조했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