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 프로야구 亞시리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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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이 아시아 5개국 프로야구 챔피언결정전인 아시아시리즈의 메인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CJ E&M 넷마블과 아시아시리즈 메인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11월8~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아시아시리즈의 공식 명칭은 ‘2012 마구매니저 아시아시리즈’로 결정됐다. 2009~2010년 프로야구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지낸 넷마블은 ‘마구마구’와 ‘마구매니저’ 등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로 이번에는 아시아시리즈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양해영 KBO 사무총장은 “아시아시리즈를 통해 넷마블과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영기 넷마블 부문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아시아시리즈의 스폰서를 맡아 기쁘다”고 화답했다.
KBO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예산 30억원을 편성했고 넷마블을 필두로 여러 업체와 접촉해 후원 계약을 추진 중이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CJ E&M 넷마블과 아시아시리즈 메인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11월8~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아시아시리즈의 공식 명칭은 ‘2012 마구매니저 아시아시리즈’로 결정됐다. 2009~2010년 프로야구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지낸 넷마블은 ‘마구마구’와 ‘마구매니저’ 등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로 이번에는 아시아시리즈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양해영 KBO 사무총장은 “아시아시리즈를 통해 넷마블과 다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영기 넷마블 부문 대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아시아시리즈의 스폰서를 맡아 기쁘다”고 화답했다.
KBO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예산 30억원을 편성했고 넷마블을 필두로 여러 업체와 접촉해 후원 계약을 추진 중이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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