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신설법인수 연중 최저..추석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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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법원에 새로 등록된 법인기업 수가 올해 들어 가장 적었습니다.
한국은행이 19일 내놓은 `9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국 신설법인 수는 5천695개로 8월보다 133개 줄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8월엔 휴가철, 9월엔 추석연휴가 있어 영업일수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9월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조정전)은 0.12%로 8월과 같았으며, 4개월째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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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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