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몽골 금융그룹과 제휴 입력2012.10.10 17:04 수정2012.10.11 02: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은 9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텡게르(TenGer)금융그룹의 촐롱 간볼드 회장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텡게르그룹은 자산 기준 몽골 4위 금융그룹으로 90여개 점포를 운영 중인 하스뱅크(XacBank)를 계열사로 두고 있다. 하나금융지주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저가 공세에 밀린 韓 TV…프리미엄으로 버틴다 중국 TV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2년 연속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추월했다. 저가 물량 공세에 힘입어서다. 국내 업체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수익성 압박은 커지고 있다.22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 전기 싸게 만드는 시대 끝…차세대 승부처는 '유연성' “이제는 발전단가(LCOE)만 보고 에너지 믹스를 짤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계통 유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이규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19일 서울대 ... 3 "SK하이닉스 영업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최태원 회장의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급변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 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