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플렉스컴, 신고가…갤노트10.1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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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컴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오전 9시 6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날보다 450원(3.33%) 오른 1만395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인 갤럭시노트10.1이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의 태블릿PC 평가에서 뉴아이패드와 함께 최고점을 받았다는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플렉스컴은 갤럭시 노트10.1에 S펜 부품인 디지타이저를 공급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긍정적"이라며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30억원, 60억6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9.6%, 31.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것.
김 애널리스트는 "갤럭시 노트향 매출이 3분기 말까지 연장됐으며 후속 모델인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 10.1 등의 제품 출하가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4분기는 계절적 재고조정 영향으로 일시적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후속 전략 스마트폰용 매출이 더해진다면 양호한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8%, 113% 증가한 2961억원, 2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8일 오전 9시 6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날보다 450원(3.33%) 오른 1만395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PC인 갤럭시노트10.1이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의 태블릿PC 평가에서 뉴아이패드와 함께 최고점을 받았다는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플렉스컴은 갤럭시 노트10.1에 S펜 부품인 디지타이저를 공급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긍정적"이라며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30억원, 60억6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9.6%, 31.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것.
김 애널리스트는 "갤럭시 노트향 매출이 3분기 말까지 연장됐으며 후속 모델인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 10.1 등의 제품 출하가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4분기는 계절적 재고조정 영향으로 일시적 둔화가 불가피하지만 후속 전략 스마트폰용 매출이 더해진다면 양호한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8%, 113% 증가한 2961억원, 2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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