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 알로에 동결건조…영양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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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기반을 둔 지역기업 그린알로에가 알로에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2010년 4월 회사 창립과 함께 품질 고급화가 알로에 기업의 생명력이라고 판단했다. 2년여의 연구 끝에 알로에 베라겔 즙액 200%의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를 출시했다.
알로에베라의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결 건조 공법으로 처리한 알로에 베라겔 농축 분말을 사용한다. 기존에는 부패를 막기 위해 소량의 합성 보존료를 첨가했지만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는 자몽 종자에서 추출한 천연 방부제 성분으로 이를 대체했다. 알로에는 미국산만을 고집하고 있다.
알로에는 각종 다당류, 비타민, 무기질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지친 현대인들의 면역력 증진과 피부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배변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 대표는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과로, 운동 부족, 불균형한 영양 섭취, 다이어트, 유해환경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며 “알로에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우리 몸에 활력을 되찾아주는 것이 건강한 삶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는 합성 보존료가 아닌 천연 보존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린알로에는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 외에도 ‘그린당바나바100㎎’, ‘그린뉴엠에스케어’ 등 19가지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건강식품에 합성 보존료, 합성 감미료, 합성 착색료 등을 첨가하지 않는 ‘3무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건강식품 외에도 그린알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기초화장품 라인과 색조 라인을 출시했다. 탈모 방지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린스, 치약, 보디 제품 등 33가지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 대표는 알로에 외길만 20년을 걸어왔다. 창립 당시 3000명이던 사원이 2년 만에 6000명으로 늘었다. 올 하반기에는 1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사원들과 현장에서 매일 소통하며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는 간접광고 전략에서 탈피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는 ‘체험 마케팅’으로 다가갔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의식과 함께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정직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2010년 4월 회사 창립과 함께 품질 고급화가 알로에 기업의 생명력이라고 판단했다. 2년여의 연구 끝에 알로에 베라겔 즙액 200%의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를 출시했다.
알로에베라의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결 건조 공법으로 처리한 알로에 베라겔 농축 분말을 사용한다. 기존에는 부패를 막기 위해 소량의 합성 보존료를 첨가했지만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는 자몽 종자에서 추출한 천연 방부제 성분으로 이를 대체했다. 알로에는 미국산만을 고집하고 있다.
알로에는 각종 다당류, 비타민, 무기질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지친 현대인들의 면역력 증진과 피부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 원활한 배변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 대표는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과로, 운동 부족, 불균형한 영양 섭취, 다이어트, 유해환경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며 “알로에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우리 몸에 활력을 되찾아주는 것이 건강한 삶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는 합성 보존료가 아닌 천연 보존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린알로에는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 외에도 ‘그린당바나바100㎎’, ‘그린뉴엠에스케어’ 등 19가지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건강식품에 합성 보존료, 합성 감미료, 합성 착색료 등을 첨가하지 않는 ‘3무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건강식품 외에도 그린알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기초화장품 라인과 색조 라인을 출시했다. 탈모 방지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린스, 치약, 보디 제품 등 33가지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 대표는 알로에 외길만 20년을 걸어왔다. 창립 당시 3000명이던 사원이 2년 만에 6000명으로 늘었다. 올 하반기에는 1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사원들과 현장에서 매일 소통하며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는 간접광고 전략에서 탈피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는 ‘체험 마케팅’으로 다가갔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의식과 함께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정직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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