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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주)피타소프트, Full HD 블랙박스 '블랙뷰 DR400G-HD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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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매년 차량의 증가추세에 발맞춰 블랙박스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갑작스런 사고나 접촉사고 시 분쟁상황, 교통사고 원인 파악 등에 결정적인 증거물이 될 수 있는 블랙박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주)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 www.blackvue.com)는 차별화된 특허기술과 고객만족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며 매년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업체다.

    이 회사는 2010년부터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 진입했으며 올 매출 4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피타소프트의 경쟁력은 ‘촬영된 영상의 저장모드를 자동으로 전환 가능한 차량용 영상 저장 장치 및 그의 제어방법’과 ‘멀티 연산 기능을 구비한 영상 복호화 장치 및 방법’ 등의 제품 관련 특허를 10건 이상 보유한 기업으로 최고의 품질과 신뢰성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블랙뷰 DR400G-HD 시즌II’는 피타소프트의 축적된 영상처리기술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Full HD 렌즈로 블랙뷰만의 또렷한 번호판 식별력을 자랑하며 고압축 저장으로 녹화시간이 향상된 것이 강점이다. 또 △200만화소 카메라로 주간 및 야간을 가리지 않는 CMOS 메가픽셀 카메라 △세계최초 스마트용 블랙뷰 앱 출시 △전용 PC 뷰어인 파워검색엔진 블랙뷰 소프트웨어 사용 △더욱 쉽고 편리하게 녹화 영상 확인 및 관리가 가능 △녹화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360도 회전기능 △주차감시 기능의 상시전원케이블 △최대 30프레임, 내장형 마이크로 소리녹음 기능 등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센터를 운영, 고객들이 직접 방문해 제품구매 및 AS 접수처리를 하고 있으며 블랙뷰 콜센터를 통해 한번의 전화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One Call 서비스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허현민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고객만족 서비스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블랙박스 NO.1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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