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제일벽지, 국내 대표 벽지…다양한 무늬 갖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은 제일벽지는 디자인 중심 경영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는 국내 대표 벽지 브랜드다. 5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제일벽지가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소비자 기호에 맞는 지속적인 제품 출시 때문이다. 최근 무지(무늬를 최소화하거나 넣지 않은 벽지)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무지 콜렉션 ‘베이직플러스’를 출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 개발을 위해 디자인센터를 운영하고 디자이너에 대한 교육과 해외파견도 실시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 영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디자인 업체와 협업을 통해 유럽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트를 국내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제일벽지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도 주목받는다. 회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매달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일벽지는 소매시장뿐만 아니라 최근 유럽 아시아 등 해외시장과 대형건설사 특판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가소제(GL-300)를 사용한 벽지로 까다로운 환경규제로 유명한 핀란드와 독일의 건축자재 인증기준에도 적합판정을 받았다. 또 폴리염화비닐(PVC) 벽지는 합지벽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초로 수성잉크를 적용해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정지성 제일벽지 대표이사는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세를 갖고 품질,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고객지향적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생활공간에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제일벽지가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소비자 기호에 맞는 지속적인 제품 출시 때문이다. 최근 무지(무늬를 최소화하거나 넣지 않은 벽지)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무지 콜렉션 ‘베이직플러스’를 출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 개발을 위해 디자인센터를 운영하고 디자이너에 대한 교육과 해외파견도 실시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 영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디자인 업체와 협업을 통해 유럽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트를 국내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제일벽지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도 주목받는다. 회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매달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일벽지는 소매시장뿐만 아니라 최근 유럽 아시아 등 해외시장과 대형건설사 특판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가소제(GL-300)를 사용한 벽지로 까다로운 환경규제로 유명한 핀란드와 독일의 건축자재 인증기준에도 적합판정을 받았다. 또 폴리염화비닐(PVC) 벽지는 합지벽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초로 수성잉크를 적용해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정지성 제일벽지 대표이사는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자세를 갖고 품질,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고객지향적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생활공간에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