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2 올해의 브랜드 대상] 파리바게뜨, 8년 연속 베이커리 브랜드 1위 '아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품전문기업 SPC그룹 계열사 (주)파리크라상의 대표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올해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베이커리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베이커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파리바게뜨는 한국에 유럽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 발전시키며 시장을 선도해온 브랜드다. 1986년 첫 매장을 낸 이후 현재 31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소비자 트렌드를 발빠르게 읽고 변화를 주도해왔다. 빵, 과자, 케이크에 국한된 베이커리 매장을 넘어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와 브런치 제품을 선보였다.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해낸 것이다.

    또 식사 후에만 즐기는 디저트가 아니라 한 끼 식사를 대체하는 제품으로 인식하는 소비자 니즈를 읽어냈다. ‘로얄푸딩’ ‘오!케익’ 등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여 디저트 문화를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다. 하나의 케이크 속에 숨겨진 다양한 맛과 질감이 특징인 ‘시크릿케이크’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뽀로로 캐릭터 케이크도 출시, 케이크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파리바게뜨는 소비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과 ‘자연’을 반영한 제품도 개발했다. 빵을 건강 먹거리로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국내산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해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엔 영천시와 협약을 체결, 영천 미니사과 ‘알프스 오토메’가 들어간 ‘가을엔 사과요거트’ 케이크를 출시했다. 지역 사과농가의 수익을 보장하는 한편 케이크 판매수익금의 10%를 영천시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전 직원이 식품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품질보증을 위한 ISO 9001 획득과 식품안전을 위한 5S 운동을 비롯 전사적 생산혁신활동인 TPM 활동을 꾸준히 실시한다.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