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T커머스 사업 시작 긍정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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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26일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TV 전자상거래(T커머스)사업 시작으로 추가 이익창출 기회가 열려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3400원을 유지했다.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스카이라이프가 지난 8월 독립형 T커머스 사업을 KT그룹 계열 상장사인 KTH와 공동으로 런칭했다"며 "채널임대료와 매출연동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는 성장형 비즈니스 모델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주식가치에 긍정적인 이벤트"라고 밝혔다.
T커머스 사업자인 KTH에게 스카이라이프가 독립형 T커머스 채널을 공급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유통센터 및 홈플러스와 더불어 상품 소싱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내 T커머스 시장은 아직 연동형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스카이라이프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국내 T커머스 사업자들이 스카이라이프에 추가 채널번호 임대요청을 할 것으로 기대돼 향후 채널 임대 및 상품판매수수료 수익 증가란 새로운 이익창출의 기회요인으로 각용할 수 있다"며 "KTH에 대한 채널공급만으로도 내년에 적어도 30억~40억원 수준 이상의 추가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스카이라이프가 지난 8월 독립형 T커머스 사업을 KT그룹 계열 상장사인 KTH와 공동으로 런칭했다"며 "채널임대료와 매출연동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는 성장형 비즈니스 모델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주식가치에 긍정적인 이벤트"라고 밝혔다.
T커머스 사업자인 KTH에게 스카이라이프가 독립형 T커머스 채널을 공급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유통센터 및 홈플러스와 더불어 상품 소싱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내 T커머스 시장은 아직 연동형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스카이라이프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국내 T커머스 사업자들이 스카이라이프에 추가 채널번호 임대요청을 할 것으로 기대돼 향후 채널 임대 및 상품판매수수료 수익 증가란 새로운 이익창출의 기회요인으로 각용할 수 있다"며 "KTH에 대한 채널공급만으로도 내년에 적어도 30억~40억원 수준 이상의 추가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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