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업단지에 어린이집 늘린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단공 정책자문단 발족
전국 국가산업단지 내에 공립 어린이집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경수)은 25일 서울시 구로동 산단공 본사에서 여러 계층의 보육 전문가로 구성한 ‘산업단지 보육시설 확충 정책자문단’ 발족식을 갖고, 전국 산단 내 공립 어린이집을 늘리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단지 보육시설 확충 정책자문단’은 그동안 산단공이 추진해온 어린이집 건립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자문단은 보육정책기관과 기업체·근로자 대표, 운영기관 등 보육 수요자, 보육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경수)은 25일 서울시 구로동 산단공 본사에서 여러 계층의 보육 전문가로 구성한 ‘산업단지 보육시설 확충 정책자문단’ 발족식을 갖고, 전국 산단 내 공립 어린이집을 늘리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단지 보육시설 확충 정책자문단’은 그동안 산단공이 추진해온 어린이집 건립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자문단은 보육정책기관과 기업체·근로자 대표, 운영기관 등 보육 수요자, 보육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