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지리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완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이 지난 21일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에 위치한 지리산 국립공원 남부사무소 옆에 ‘지리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를 준공하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6월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억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지리산 국립공원은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자연보호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나 그간 자연보호 활동을 위한 거점 공간이 없어 자원봉사 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양성 및 자연보호 활동 프로그램 교육장소 등으로 활용됩니다.
현대건설은 오는 10월에 지난해 내?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이 방문한 북한산(도봉지역)에 2호 자원봉사센터를 착공해 내년초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이며 지난해 약 250만명이 방문하는 등 매년 내장객이 증가하는 지리산에 자원봉사센터를 완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사회봉사활동과 함께 자연보호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말 많은 사람을 조용하게…` 日, 이그노벨상 수상 생생영상
ㆍ中 대학교수 `마오쩌둥 모독한다` 노인 구타
ㆍ땅굴로 130여명 탈옥…멕시코 땅굴 공개 생생영상
ㆍ9월 걸그룹 대전 ‘의상’으로 승부수 띄우다
ㆍ김수현의 그녀는 누구~ “클럽 안에선 무슨 일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