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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철연·이율기 이달의 무역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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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지식경제부·한국경제신문은 ‘제52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에 조철연 에스디엠 사장(51)과 이율기 코멕스전자 사장(52)을 선정했다.

    2001년 설립된 에스디엠은 가성형한 물품을 450~760도의 가열 형틀에 넣고 압력을 가해 성형하는 핫 포밍(hot forming)금형을 비롯 알루미늄 소재 성형 금형 등 고품질 금형을 제작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 및 미국의 GM, 포드와 일본 도요타 등 8개국 20개 업체에 수출하고 있다. 작년 1794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1993년 창업한 코멕스전자는 굴삭기 엔진제어모터와 전자제어장치를 만들고 있다. 특히 일본에만 의존하던 굴삭기 엔진유압 전자제어장치와 안전사고 방지용 후방경보기를 국산화했다. 작년 수출은 942만달러를 기록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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