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석유화학株, 단기상승 부담으로 `약보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석유화학주들이 QE3수혜 주로 분류된 이후 급등세를 보이다 오늘(19일) 약보합으로 출발했습니다.
오전 9시3분 현재 호남석유화학은 어제(18일)보다 2천원 0.75%내린 26만4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시각 금호석유도 어제보다 1천원 0.78%내린 12만7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두 종목은 지난 금요일(13일) QE3발표 이후 제품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사흘 연속 상승세를 탔지만 단기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라이거가 낳은 최초의 `릴리거`…고양이가 돌봐 생생영상
ㆍ`내가 세계 최고 추녀라고?` 용감한 희귀병 여대생 눈길
ㆍ블랙다이아몬드로 장식된 63억 드레스 공개
ㆍ9월 걸그룹 대전 ‘의상’으로 승부수 띄우다
ㆍ김지영 의상논란, 그녀의 19금 노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