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증시, 美 연준 부양책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주요 증시가 14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증시 상승은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3차 양적완화 조치 발표가 증시에 큰 호재로 작용했다. 여기에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8월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외로 증가한 것도 힘을 보탰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1.37% 오른 5,8997.70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 30은 1.39% 상승한 7,412.13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2.26% 치솟은 3,581.58로 장을 끝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도 각각 2.12%, 2.66% 뛰었다. 범 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600 지수는 1.31% 상승한 275.88로 마감해 작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 다이어트 돌입 ㆍ시크릿 컴백무대, 골반춤 이어 쩍벌춤까지 `아찔함의 연속` ㆍ이수정,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란제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기업 체감경기 4년만에 '긍정' 전환...반도체 수출이 견인

      전례 없는 반도체 경기 호황과 자동차, 기계 등 주요 제조업 분야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국내 주요 기업의 체감 경기가 4년 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섰다. 다만 식음료, 건설, 통신 등 내수 산업...

    2. 2

      금감원, 운용사 CEO 소집…"의결권 적극 행사해야"

      금융감독원이 국내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주문했다.금감원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황선오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주재로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를 열었...

    3. 3

      테슬라·폴스타·BMW·벤츠…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몰려온다

      수입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모델이 대거 한국에 상륙하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테슬라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신흥 고급 전기차 브랜드들이 연이어 한국 시장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