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신세계 강남점 매장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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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코리아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기존보다 2배 가량 넓어진 새 매장을 열었다고 14일 발표했다. 프리다 지아니니 구찌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의 디자인 컨셉트를 적용한 새 매장은 250㎡ 규모로, 로즈우드 대리석 유리 등의 소재를 사용했다. 구찌를 상징하는 그린-레드-그린 스트라이트와 기하학적인 선을 활용했다. 백화점 내 구찌 매장 중에는 유일하게 핸드백 외에도 신발 시계 주얼리 향수 선글라스와 구찌칠드런 컬렉션 등 모든 제품군을 갖춰놨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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