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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에너지 저장 시스템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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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이 오는 2012년말까지 구리 농수산물센터에 `250kW/500kWh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를 공급합니다. ESS는 일종의 `대형 배터리 시스템`으로 심야 등 전기 수요가 적고 전기료가 저렴할 때 전기를 저장했다가 전기수요 피크시간 등 전기료가 비쌀 때 꺼내 쓰거나 짧은 시간 동안 전력수요와 공급량에 차이가 발생할 때 사용하는 장치입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구리 농수산물공사 ESS는 구리 농수산물공사에 소속된 1천개 업체의 전력보조장치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SS 세계시장 규모는 2012년 현재 14억 달러(약 1조6천억) 규모지만 매년 36% 이상 성장해 2020년에는 156억 달러(약 17조 8천억)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은퇴하는 사장,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깜짝 수표 선물 ㆍ영국에 나타난 `컬러 UFO` 정체 알고보니… ㆍ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닥스훈트 오비, 다이어트 돌입 ㆍ빅뱅 승리, 日서 `19금 스캔들`…상반신 누드 사진 유출 ㆍ이수정, 눈 둘 곳 없는 파격 시스루 란제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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