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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둥근 헤드로 둥근 볼 치니 똑바로 굴러가네", 제임스밀러 '탑스핀 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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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스나 훅 구질은 드라이버나 아이언샷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퍼팅에서도 볼은 원치 않는 방향으로 굴러가기 십상이다.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이 볼이 퍼터헤드와 접촉한 이후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한 차례 점프한 뒤 구르면서 생기는 사이드 스핀 때문이다.

    제임스밀러의 ‘탑스핀 퍼터’(사진)는 스핀이 걸리지 않고 볼이 바로 굴러가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퍼터 헤드 페이스의 위, 아래가 돌출 원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둥근 볼을 둥근 헤드 페이스로 퍼팅함으로써 원형에 의한 우수한 터치감으로 자연스러운 롤링(구름)을 이끌어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어떠한 임팩트 과정에서도 충분한 회전력을 볼에 전달해 임팩트 순간부터 직진성이 향상된다는 것. 이 회사의 김준희 대표는 “대부분의 퍼팅 동작은 다소 약한 힘에 의한 섬세한 스트로크로 이뤄져 직진 회전이 매우 어렵다. 기존의 평면 퍼터 헤드 페이스는 임팩트 이후 10인치 정도 백스핀이 걸리며 점프한 후 굴러간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퍼터 헤드의 임팩트 순간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http://www.golftopspin.com)에 비교 관찰해 볼 수 있도록 해놨다. 가격은 35만원. (054) 44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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