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서울 금융중심지 홍콩 I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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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금융중심지 조성정책 홍보 및 외국계금융회사 유치를 위해 '2012년 서울 금융중심지 IR'을 오는 12일 홍콩 콘라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IR 행사에는 RBS, UBS 등 글로벌 상업은행 및 골드만삭스, JP모간 등의 투자은행과 블랙록, 얼라이언스번스타인 등 자산운용사, 공상은행, 중국은행 등 주요 중국계은행 등 약 70개 외국계 금융회사의 고위급 임직원 2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감독원 최수현 수석부원장, 서울시 서정하 국제관계대사, 금융위원회 및 국민연금 관계자 등 10여명이 연설과 발표를 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은 행사기간 중 서울시가 유럽계 및 중국계 자산운용사, 중동계 은행 등 다양한 지역의 우량금융회사 4개와 '국내진출 및 IFC 서울 입주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외국계금융회사의 국내 시장 유치에 기여할 방침이다.
금감원 측은 "홍콩에서 처음 행사를 개최했던 2009년에 41개 금융회사 86명이 참가했던 것에 비해, 최근 한국의 탄탄한 실물경제, 양호한 재정건전성 및 높은 경제회복력 등으로 국가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됨에 따라 한국경제와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참석인원이 70개 금융사, 220여명으로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 "한국 정부 및 금융당국의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금융감독 정책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우리 금융시장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도를 제고할 것"으로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이번 IR 행사에는 RBS, UBS 등 글로벌 상업은행 및 골드만삭스, JP모간 등의 투자은행과 블랙록, 얼라이언스번스타인 등 자산운용사, 공상은행, 중국은행 등 주요 중국계은행 등 약 70개 외국계 금융회사의 고위급 임직원 2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감독원 최수현 수석부원장, 서울시 서정하 국제관계대사, 금융위원회 및 국민연금 관계자 등 10여명이 연설과 발표를 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은 행사기간 중 서울시가 유럽계 및 중국계 자산운용사, 중동계 은행 등 다양한 지역의 우량금융회사 4개와 '국내진출 및 IFC 서울 입주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외국계금융회사의 국내 시장 유치에 기여할 방침이다.
금감원 측은 "홍콩에서 처음 행사를 개최했던 2009년에 41개 금융회사 86명이 참가했던 것에 비해, 최근 한국의 탄탄한 실물경제, 양호한 재정건전성 및 높은 경제회복력 등으로 국가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됨에 따라 한국경제와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참석인원이 70개 금융사, 220여명으로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 "한국 정부 및 금융당국의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금융감독 정책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우리 금융시장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도를 제고할 것"으로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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