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혁신아이디어 직원 포상 입력2012.08.31 17:08 수정2012.09.01 01: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3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각종 혁신 아이디어를 제공한 그룹 계열사 직원들에게 최고 1000만원 포상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킴이통장 개발’로 대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