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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보험, 자기부담금 비율 20%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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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의료보험의 자기부담금 선택폭이 넓어집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실손의료보험의 자기부담금 비율을 현행 10%에서 2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골자로한 `실손의료보험 종합개선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개선안에 따르면 보험료 갱신 기간은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바뀝니다. 갱신때마다 보험료가 과도하게 오르는 것을 막기위한 장치입니다. 또 보험사는 현재 실손보험을 다른 보장과 묶어서 판매하는 통합상품과 함께 단독상품도 의무적으로 출시해야합니다. 금융위는 주요 개선사항을 반영한 단독 실손의료보험이 내년 1분기에 출시되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코알라 수영하는 거 봤니?` 카누 올라탄 코알라 ㆍ中 애완동물 장례식장, 최고 68만원 생생영상 ㆍ글 배운 문맹 73세男, 딸에게 편지 보내 "고맙다" ㆍ유리 나쁜 손, 태연 어깨 노출시켜 ‘그냥 웃지요~’ ㆍ화성인 말근육녀, 피자 2판도 거뜬한 식성…비결은 20시간 운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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