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TIGER생활소비재ETF, 6개월 수익률 15.9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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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에프앤가이드 생활소비재 지수를 추종하는 미래에셋TIGER생활소비재 상장지수펀드(ETF)가 6개월 누적 수익률 15.90%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TIGER생활소비재ETF는 29일 펀드평가사 제로인 기준 6개월 수익률 15.90%를 기록했다. 국내주식형 펀드(50억원 이상)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다.
이 펀드는 음료, 식료품, 가정생황용품, 개인생활용품 등 소비재관련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지난 27일 기준으로 LG생활건강 25%, 아모레퍼시픽 15%, 오리온 13%, CJ제일제당 11%, 롯데제과 5% 등을 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46.23%, 화학 44.44%, 서비스업 9.38%로 구성돼있다.
윤주영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본부 이사는 "미래에셋TIGER생활소비재ETF는 화장품, 음식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화를 생산하는 기업들에 투자한다"며 "유럽재정위기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미래에셋TIGER생활소비재ETF는 29일 펀드평가사 제로인 기준 6개월 수익률 15.90%를 기록했다. 국내주식형 펀드(50억원 이상)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다.
이 펀드는 음료, 식료품, 가정생황용품, 개인생활용품 등 소비재관련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지난 27일 기준으로 LG생활건강 25%, 아모레퍼시픽 15%, 오리온 13%, CJ제일제당 11%, 롯데제과 5% 등을 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 46.23%, 화학 44.44%, 서비스업 9.38%로 구성돼있다.
윤주영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본부 이사는 "미래에셋TIGER생활소비재ETF는 화장품, 음식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화를 생산하는 기업들에 투자한다"며 "유럽재정위기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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