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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적인 OB, '골프티' 하나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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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티(tee)는 땅에서 볼을 높이 올리기 위해 디자인된 장치를 말한다.

    이 장비는 골프용품 중에 가장 저렴해 홀대를 받기도 하지만 나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필수용품이다. 골프티의 높이, 기울기, 헤드와의 저항에 따라 구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골프티의 높이는 일반적으로 드라이브 헤드에 공이 반정도 걸리게 꽂는 것이 적당하다. 티가 높으면 고탄도의 훅성 구질이 나오며, 티가 낮으면 저탄도의 페이드나 슬라이스성 구질이 나온다. 따라서 장타자들은 티높이를 높게 하는 경향이 있다.

    티 기울기에 따라 구질의 변화를 줄 수도 있다. 티를 목표방향으로 기울이고 공을 올려 놓으면 같은 티높이라도 탄도가 낮아지며 페이드성 구질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티를 기울일 경우에는 탄도가 높아지며 드로우성 구질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습장에서 연습하던 골프티의 높이와 필드에서의 골프티 높이를 같게 유지하는 것이다. 초보자들은 골프티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초보를 벗어나게 되면 골프티에 각별한 신경을 쓰게 된다. 영국골프협회(R&A)의 규정에 의하면 4인치를 넘으면 안되고, 방향을 제시하는 묶은티는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실력이 높을수록 자신의 골프 실력과 스타일에 적합한 골프티를 찾게 된다.



    세계 각국에서 20여 가지의 특허를 보유한 기능성 골프용품 브랜드 '스윙화이어'의 골프티는 OB(Out of Bound)를 줄여주는 골프티로 명성이 높다. 늘 일정한 티 높이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이다. 당사는 하이엔드 소재만을 사용하므로 티 내부에 들어있는 방탄 섬유를 사용한 수퍼 섬유 스트링이 임팩트시 저항을 줄여주어 비거리를 향상시켜준다. 또한 티 외부바디는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엔지니어폴리머 소재를 사용하여 드라이버 헤드에 기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당사의 대표상품으로는 방탄 섬유를 사용한 골프티와 꽂지 않는 골프티, 파3 아이언용 숏티가 있으며, 이외에도 기능성 골프장갑, 소가죽 핸드메이드 볼파우치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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