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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보합권 등락…개인 '나홀로'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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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수급주체간 매매가 엇갈리면서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20포인트(0.08%) 오른 253.75를 기록 중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경기지표가 엇갈리는 가운데 벤 버냉키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 가운데 지수선물은 개인의 '사자' 주문에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기관과 외국인이 '팔자'로 나서면서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현재 개인은 388계약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6계약, 73계약 매도 우위다.

    전체 프로그램은 158억원 매수 우위로 집계됐다. 차익 거래를 통해서 15억원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비차익 거래를 통해서는 173억원이 들어오고 있다.

    현재 미결제약정은 전 거래일보다 1019계약 늘어난 11만2346계약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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