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레더블, 실적성장+고배당 기대…매수적기-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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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29일 이크레더블에 대해 내년 실적 성장과 고배당을 목전에 둔 현 시점이 매수 적기라고 진단했다.
최성환 교보증권 연구원은 탐방 보고서를 통해 "이크레더블은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인 피치의 손자회사로 신용인증서비스, 기업간 시장(B2B)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9월 결산법인으로 5% 수준의 예상 배당수익률과 동종업종 대비 저평가된 주가 등을 감안하면 현재가 매수 적기"라고 밝혔다.
이크레더블이 2011회계연도에 주당 29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고 최근 2년간 배당성향이 60%를 기록했다는 데 비춰 올해도 60%수준의 높은 배당성향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실적 전망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2012회계연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7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고 2013회계연도에는 18.2% 성장한 8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9.2배 수준으로 인터넷 서비스 업종 예상평균(PER 20배) 대비 현저하게 저평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최성환 교보증권 연구원은 탐방 보고서를 통해 "이크레더블은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인 피치의 손자회사로 신용인증서비스, 기업간 시장(B2B)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9월 결산법인으로 5% 수준의 예상 배당수익률과 동종업종 대비 저평가된 주가 등을 감안하면 현재가 매수 적기"라고 밝혔다.
이크레더블이 2011회계연도에 주당 29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고 최근 2년간 배당성향이 60%를 기록했다는 데 비춰 올해도 60%수준의 높은 배당성향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실적 전망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2012회계연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7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고 2013회계연도에는 18.2% 성장한 8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9.2배 수준으로 인터넷 서비스 업종 예상평균(PER 20배) 대비 현저하게 저평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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