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누리, "여야 김재철 퇴진 합의 안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누리당은 28일 지난 19대 국회 개원협상 과정에서 여야가 김재철 MBC사장의 퇴진을 합의했다는 민주통합당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 정성호 대변인이 27일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원내협상에서 김 사장 퇴진을 사실상 합의했다고 허위 주장했다"고 말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언론과 방송의 중립은 정치권이 개입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한다"면서 "새누리당은 MBC 사장의 퇴진에 대해 전혀 언급한 적도 없고 합의한 바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도 언론 방송의 중립을 위해 정치권 개입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