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영 시즌 4승 보인다…한국여자오픈 2R 1타차 3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자영(21)이 국내 여자프로골프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부상하며 시즌 4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자영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선두 김혜윤(23), 이미림(22)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포진했다.
김혜윤은 드라이버샷을 할 때 발을 움직여가면서 ‘스텝 스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주 넵스마스터피스 챔피언 양제윤(20)과 오세라(24), 김지희(18)도 합계 1언더파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김자영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이븐파 72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선두 김혜윤(23), 이미림(22)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포진했다.
김혜윤은 드라이버샷을 할 때 발을 움직여가면서 ‘스텝 스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주 넵스마스터피스 챔피언 양제윤(20)과 오세라(24), 김지희(18)도 합계 1언더파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