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엠텍비젼, 키코 일부 승소에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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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텍비젼과 테크윙이 키코(KIKO) 관련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아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후 2시29분 현재 엠텍비젼은 전날보다 124원(14.98%) 뛴 952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크윙은 2.64% 오름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는 이날 엠텍비젼, 테크윙, 온지구, 에이디엠이십일 4개 기업이 하나은행과 한국씨티은행 등을 대상으로 제기한 키코 관련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에서 "피해액의 60~70%를 배상하라"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업계에 따르면 엠텍비젼과 테크윙은 각각 최대 55억원, 20억원을 돌려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23일 오후 2시29분 현재 엠텍비젼은 전날보다 124원(14.98%) 뛴 952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크윙은 2.64% 오름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는 이날 엠텍비젼, 테크윙, 온지구, 에이디엠이십일 4개 기업이 하나은행과 한국씨티은행 등을 대상으로 제기한 키코 관련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에서 "피해액의 60~70%를 배상하라"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업계에 따르면 엠텍비젼과 테크윙은 각각 최대 55억원, 20억원을 돌려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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