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원전 1호기 발전 중지…방사능 유출 없어 입력2012.08.23 19:48 수정2012.08.23 1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후 6시45분 울진 원전 1호기 가압 경수로형 100만kW급이 고장으로 인해 발전 정지했다.현재까지 방사능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울진 원전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5조 규모 '전쟁추경'…유가·공급망·취약층 지원 담긴다 정부가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25조원 규모의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이달 내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마련된 대규모 재원은 에너지·물류비 부담 완화, 청년 일자리... 2 [속보]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필리핀 마약왕' 국내 송환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국내에 다량의 마약을 유통한 ‘마약왕’ 박왕렬(48)이 강제 송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에게 박씨 송환을 직접 요청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