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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이과수얼음정수기 쁘띠, 99.9% 정수 물로 얼음·냉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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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는 1993년 설립 이후 얼음정수기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키워 온 생활가전업체다.

    올해 청호나이스가 출시한 ‘이과수 얼음정수기 쁘띠’는 초소형 얼음정수기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부터 얼음정수기를 출시해온 청호나이스는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총 집약해 쁘띠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디자인은 2006년 프랑스 파리시 선정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마티외 르아뇌(Mathieu Lehanneur)가 맡았다. 가장 예쁜 디자인이라는 이름에 손색 없다는 자평이다. 제빙과 절전 기술력도 최고라는 평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쁘띠는 99.9% 정수된 물로 만들어진 튤립 모양의 얼음과 냉수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절전 효과를 최대로 살릴 수 있는 특허받은 제빙기술과 함께 합리적인 렌털 가격까지 갖췄다”고 덧붙였다.

    청호나이스가 설립 이후 고객 사랑 속에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최고의 필터 기술에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회사의 모든 정수기 제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다우 케미칼과 칼곤사의 필터 재료를 쓴다. 특히 요오드, 세슘 등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는 역삼투압 멤브레인 필터를 사용하고 있어 방사성 물질과 관련해서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얘기다.

    이석호 청호나이스 사장은 “먹는 물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는 어떤 타협도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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