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르노삼성, 신형 SM3 일부 이미지 공개…29일 계약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르노삼성자동차가 21일 신형 SM3의 일부 이미지와 사양을 공개했다. 또 오는 29일부터 전국 199개 르노삼성차 전 영업지점에서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SM3의 부분변경모델인 신형 SM3는 9월 출시 예정이다.

    신형 SM3는 새로운 X-CVT 무단변속기를 달았다. 응답성과 가속성이 개선된 신형 X-CVT 무단변속기를 통해 연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동급 세단 최초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장착했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은 “신형 SM3는 차량의 연비와 경제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획기적인 연비와 혁신적인 디지털 감성으로 무장했다"며 "준중형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