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IT주, 줄줄이 하락…삼성電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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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T)주들이 줄줄이 하락하며 코스피지수 발목을 붙잡고 있다.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전기전자 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5.91포인트(2.16%) 떨어진 9786.07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62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며 업종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3만2000원(2.47%) 급락한 12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72% 급락한데 이어 연이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릴린치, 유비에스, 맥쿼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 창구 상위에 포진해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0.67%), LG전자(1.08%), LG디스플레이(1.48%), 삼성전기(1.93%) 등 주요 IT주들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스마트폰 산업 정점 우려와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전기전자 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5.91포인트(2.16%) 떨어진 9786.07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62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며 업종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3만2000원(2.47%) 급락한 12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72% 급락한데 이어 연이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릴린치, 유비에스, 맥쿼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 창구 상위에 포진해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0.67%), LG전자(1.08%), LG디스플레이(1.48%), 삼성전기(1.93%) 등 주요 IT주들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스마트폰 산업 정점 우려와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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