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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 '시바스리갈' 제조사, 패트릭 리카 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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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 ‘시바스리갈’로 잘 알려진 프랑스 주류업체 페르노리카의 패트릭 리카 회장이 17일(현지시간)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리카 회장은 리카의 창립자 아들로, 1978년 33세 때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지 몇 년 만에 경쟁업체인 페르노를 인수했고, 회사의 개혁을 주도해 페르노리카를 세계 2위 주류업체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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