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라인 보는 법…퍼트 라인 폭 넓게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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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베스트'를 깨자 (2)
퍼트 라인을 체크하고 볼이 그 라인을 따라 굴러가는 것을 상상하면서 퍼트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이때 대부분 퍼트 라인을 ‘가는 선’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잡지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100대 코치인 마리어스 필몰터는 “퍼트 라인을 레이저처럼 가는 선이 아니라 최소한 홀의 폭 정도 되는 넓은 길이라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라”고 추천했다.
폭이 넓은 퍼트 라인은 실수에 대한 부담을 줄여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스트로크를 더욱 부드럽게 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는 설명했다.
필몰터 코치는 “퍼트가 항상 홀의 한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종종 홀의 옆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그래서 홀 크기만큼 폭이 넓은 퍼트 라인은 실제 퍼트 경로와 더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이제부터 퍼트 라인을 볼 때 홀 크기만큼의 길을 타고 볼이 굴러간다고 생각해보기 바란다. 퍼팅이 이전보다 훨씬 쉬워진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미국 잡지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100대 코치인 마리어스 필몰터는 “퍼트 라인을 레이저처럼 가는 선이 아니라 최소한 홀의 폭 정도 되는 넓은 길이라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라”고 추천했다.
폭이 넓은 퍼트 라인은 실수에 대한 부담을 줄여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스트로크를 더욱 부드럽게 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는 설명했다.
필몰터 코치는 “퍼트가 항상 홀의 한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종종 홀의 옆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그래서 홀 크기만큼 폭이 넓은 퍼트 라인은 실제 퍼트 경로와 더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이제부터 퍼트 라인을 볼 때 홀 크기만큼의 길을 타고 볼이 굴러간다고 생각해보기 바란다. 퍼팅이 이전보다 훨씬 쉬워진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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