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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관 15일 번지점프…축구 승리에 약속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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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관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가 15일 번지점프를 한다.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이었던 한·일전에서 승리하면 번지점프를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차원이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약속대로 15일 오전 10시 분당 율동공원에서 번지점프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일전 승리에 더해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 한·일전 승리 후 ‘독도 세리머니’를 해 논란이 된 박종우 선수를 응원하려는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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