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284억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건설공사 수주 입력2012.08.13 10:57 수정2012.08.13 10: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호는 13일 조당청과 284억원 규모의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1단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4년 9월 1일까지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제유가 반등에도 상승 마감…마이크론 4.5% 강세 [뉴욕증시 브리핑] 국제 유가가 재차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85포인트(0.10%) 오른 4만6993.2... 2 '420만 국민주' 삼성전자, 오늘 주총…역대급 주주환원 '주주 수 420만명의 국민주(株)' 삼성전자가 18일 오전 정기주주총회를 연다.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장은 전영현 부회장(DS 부문장)이 맡는다... 3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