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證, 해외채권형 상품 판매잔고 1조원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13일 개인고객대상 해외채권형 상품 판매잔고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외채권형 상품에는 브라질국채 등 해외국채, 전 세계 채권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채권 펀드 등이 있다. 연초 이후 해외국채 판매잔고는 42%, 글로벌채권펀드는 38% 가량 증가했다.

    이종필 미래에셋증권 상품마케팅본부장은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경기둔화, 변동성 장세가 심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해외채권형 상품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내년 세제 개편안에서 절세형 상품들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브라질 국채 등은 비과세 혜택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전국영업점이나 금융상품센터(1577-9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2. 2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3. 3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