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방청석 포착. 수영은 최근 진행된 ‘코빅 3’ 13라운드 녹화 현장을 방문해 3시간여 동안 진행된 공연을 모두 관람했다. 바쁜 스케줄을 잠시 잊고 웃음 가득한 얼굴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제작진은 “수영이 함께 참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방청객들이 술렁이며 스튜디오가 환호로 가득 찼다”고 녹화 당시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코빅 3` 제작진이 공개한 녹화 현장 사진에는 군중 속에서 유독 돋보이는 수영의 외모가 포착되어 있다. 수영은 분홍색 블라우스에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로 편안한 패션을 연출했는데, 미모가 도드라지며 혼자만 입체로 튀어나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다. 한편 수영의 미모에 시선을 뺏긴 ‘코빅 3’ 개그맨들은 수영에게 웃음을 선물하기 위해 13라운드 콩트에 다양한 설정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tvN) 한국경제TV 핫뉴스 ㆍ4천명 물총 싸움 “폭염 한 방에 날리는 시원한 물총 싸움” ㆍ왕따 소녀, 미국 10대 미인대회 우승 화제 ㆍ멈춰버린 롤러코스터, 탑승객 구하기 생생영상 ㆍ도수코3 방송 사고, 홀터넥 끈이 스르륵! “왜 편집 안했지?” ㆍ런던 올림픽 착시사진, 19금 딱지 붙어야할 듯 ‘자막이 잘못 했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