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2분기 영업익 193억…전년比 218%↑ 입력2012.08.06 11:30 수정2012.08.06 11: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광벤드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93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8.13%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90억6700만원, 142억3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59%, 220.68%씩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폭등·고용 충격에 이틀 연속 하락…나스닥 1.6% '뚝' [뉴욕증시 브리핑] 원유 공급 불안에 국제 유가가 폭등하면서 뉴욕증시도 이틀 연속 하락했다.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3.19포인트(0.95%) 하락한 4만7501.55에 거래를 ... 2 "개미들 지금 주식 섣불리 담지 마라"…'유가 쇼크' 경고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유가 상승이 무역수지를 축소시켜 외환시장뿐만 아니라 코스피 수급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선 이번 지정학적 위기가... 3 한투 MTS 수익률 표기 오류…일부 투자자, 주식 팔아 손실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계좌 잔액과 수익률이 잘못 표시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해 일부 투자자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투자증권 앱에서 일부 계좌의 평가손익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