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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동부證 최윤하, 이틀째 '두각'…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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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코스피지수는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대한 실망감에 하락했다.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에서는 상위권 참가자들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최윤하 동부증권 서초지점 대리는 약세장에서도 수익률을 4.10%포인트 높이며 이틀째 두각을 나타냈다. 누적수익률은 2.34%로 수익권에 재진입했다.

    최 대리는 중소형주 위주로 재편해놓은 포트폴리오의 효과를 누렸다. 보유중인 파미셀(3.21%) 네오퍼플(6.73%) 엠케이전자(0.67%)가 모두 상승하며 수익률 개선을 이끌었다. 그의 순위는 3위로 변동은 없었다.

    2위 민재기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도 수익률을 1.30%포인트 개선시켰다. 누적수익률은 14.84%로 높아졌다.

    민 과장은 장 초반 삼성정밀화학과 삼성중공업을 총 40만원대 손실을 입고 손절매했다. 이날 신규매수한 동일제지의 평가손실금액도 10만원 이상으로 불었다. 다만 LG디스플레이 신규 매수는 성공해 1%대 이익을 거뒀고, 주력종목 중 하나인 파미셀과 인터플렉스(4.11%)가 급등한 효과를 봤다.

    반면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의 수익률은 3.96%포인트 하락했다. 아즈텍WB(-3.85%)과 대성파인텍(-5.92%)이 급락하며 그의 발목을 붙잡았다. 이 과장의 누적수익률은 18.11%로 2위와 차이는 3.27%포인트로 좁혀졌다.

    이 밖에 참가자들의 수익률은 0.5%포인트 내외로 움직여 전날보다 큰 변동은 없었다.

    2012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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