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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 8월에 재무상담사 찾아가 냉음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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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은 이동식 카페차량인 ‘찾아가는 사랑카페’를 마련해 8월 한달간 전국의 재무상담사(FP)들을 직접 찾아간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2일 “FP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직접 전달하며 새로운 활력을 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일 서울 명동지역단 직원들과 FP들이 이동식카페 앞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즐기고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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