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평 우선협상자 대유에이텍 입력2012.08.02 17:35 수정2012.08.03 03: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신용평가정보(이하 서신평)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의 조카부부가 경영하는 대유에이텍이 선정됐다.2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정지된 부산저축은행이 보유한 서신평 지분(60.4%) 매각에서 대유에이텍이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유에이텍은 금융당국으로부터 대주주 승인을 얻어야 서신평을 최종 인수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 2 "삼전·하닉 대기업 활약 대단하니"…'준조세' 더 뜯겠단 정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잘하면 2% 성장도 가능하죠.”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수출과 소비가 살아나고 있어 올해 2%대 성장도 가능하다... 3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ADVERTISEMENT